딸기는 봄을 대표하는 과일로, 붉고 선명한 색깔만큼 영양도 화려합니다. 100 g당 32 kcal로 과일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열량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7.7 g에 불과하지만 비타민 C 함량은 모든 과일 가운데 최상위권입니다. 수분이 90.9%나 되어 먹는 순간 수분까지 보충되는 느낌을 줍니다. 한국에서는 딸기 케이크, 딸기 라떼, 딸기 찹쌀떡, 딸기 빙수가 봄 시즌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논산과 담양이 국내 딸기 주산지로 유명합니다.
딸기의 비타민 C는 100 g당 58.8 mg으로 DRV의 약 65%를 단번에 충족합니다. 이는 오렌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치로, 면역 세포 활성화, 철분 흡수, 피부 탄력에 직접 기여합니다. 망간은 0.386 mg(DRV의 약 17%)으로 뼈 형성과 항산화 효소 활성에 관여합니다. 엽산은 24 µg(DRV의 약 6%), 칼륨은 153 mg(DRV의 약 4%), 비타민 K는 2.2 µg(DRV의 약 2%)이 포함됩니다. 식이섬유 2 g은 장 건강을 돕고, 딸기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딸기는 꼭지를 따기 전에 씻어야 수용성 비타민 C의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씻은 직후 바로 드세요. 생딸기에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이면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C를 동시에 보충하는 완벽한 간식이 됩니다. 한국식으로는 달게 절인 딸기를 찹쌀 도우로 감싼 딸기 찹쌀떡이 봄의 대표 디저트이며, 연유를 살짝 곁들인 딸기는 가장 간단한 고급 디저트입니다. 냉동 딸기는 스무디, 잼, 소스로 활용하기 좋으며 영양 손실도 최소화됩니다. 설탕보다 꿀이나 아가베를 적게 넣어 자연 단맛을 살리세요.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32 kcal | 49 kcal |
| 단백질 | 0.7 g | 1.1 g |
| 지방 | 0.3 g | 0.5 g |
| 탄수화물 | 7.7 g | 11.7 g |
| 식이섬유 | 2 g | 3.0 g |
| 당류 | 4.9 g | 7.4 g |
| 수분 | 90.9 g | 138.2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비타민 C | 58.8 mg | 65% |
| 망간 | 0.386 mg | 17% |
| 엽산 | 24 µg | 6% |
| 칼륨 | 153 mg | 3% |
| 비타민 K | 2.2 µg | 2%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32 kcal | 0.7 g | 0.3 g | 7.7 g |
| 1컵 (반으로 자른 것) (152 g) | 49 kcal | 1.1 g | 0.5 g | 11.7 g |
| 중간 (12 g) | 4 kcal | 0.1 g | 0.0 g | 0.9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딸기 | 32 kcal | 0.7 g | 0.3 g | 7.7 g |
| 레몬 | 29 kcal | 1.1 g | 0.3 g | 9.3 g |
| 수박 | 30 kcal | 0.6 g | 0.2 g | 7.6 g |
| 복숭아 | 39 kcal | 0.9 g | 0.3 g | 9.5 g |
| 오렌지 | 47 kcal | 0.9 g | 0.1 g | 11.8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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