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의 대명사로, 전 세계 영양학자들이 꾸준히 권장하는 생선입니다. 한국에서도 연어 초밥, 연어 덮밥, 연어 구이가 대중화되면서 일상적인 식재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100g당 208kcal, 단백질 20.4g, 지방 13.4g을 제공하며 탄수화물은 0g입니다. 수분 함량은 64.9%이며, 지방의 대부분이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계열로 구성되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연어의 가장 두드러진 영양소는 비타민 D입니다. 100g당 11µg으로, DRV(15µg)의 약 73%를 단번에 채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 B12는 3.18µg으로 DRV의 133%를 초과해 신경 건강과 적혈구 형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 나이아신 8.67mg(DRV의 54%), 비타민 B6 0.64mg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며, 셀레늄 36.5µg은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인 252mg과 칼륨 363mg이 전해질 균형을 지원하고, 마그네슘 29mg은 근육 이완에 관여합니다. 판토텐산 1.66mg, 리보플라빈 0.38mg도 포함되어 있으며, 콜레스테롤은 55mg으로 적당합니다.
연어는 가열 온도에 민감하므로 과도한 조리는 영양소 손실과 퍼석한 식감을 유발합니다. 팬 시어링 시 중강불에서 껍질 쪽을 먼저 3~4분 익히고 뒤집어 1~2분만 조리하면 속이 촉촉한 미디엄 상태가 됩니다. 한국식 연어 구이는 소금, 레몬즙, 올리브오일만으로도 충분하며, 된장 베이스 양념에 재워 구우면 독특한 감칠맛을 냅니다. 생연어는 참기름과 간장 드레싱을 곁들인 연어 덮밥으로 즐기거나, 아보카도와 함께 포케 볼로 활용하면 오메가-3와 건강 지방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냉동 연어도 해동 후 신선도는 충분하며, 천천히 냉장 해동하면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208 kcal | 370 kcal |
| 단백질 | 20.4 g | 36.3 g |
| 지방 | 13.4 g | 23.9 g |
| 탄수화물 | 0 g | 0.0 g |
| 식이섬유 | 0 g | 0.0 g |
| 당류 | 0 g | 0.0 g |
| 수분 | 64.9 g | 115.5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비타민 B12 | 3.18 µg | 133% |
| 비타민 D | 11 µg | 55% |
| 니아신 (B3) | 8.67 mg | 54% |
| 비타민 B6 | 0.64 mg | 38% |
| 리보플라빈 (B2) | 0.38 mg | 29% |
| 티아민 (B1) | 0.23 mg | 19% |
| 판토텐산 (B5) | 1.66 mg | 33% |
| 셀레늄 | 36.5 µg | 66% |
| 인 | 252 mg | 20% |
| 칼륨 | 363 mg | 8% |
| 마그네슘 | 29 mg | 7% |
| 아연 | 0.64 mg | 6% |
| 철분 | 0.8 mg | 4% |
| 콜레스테롤 | 55 mg | 18%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208 kcal | 20.4 g | 13.4 g | 0 g |
| 필렛 1조각 (178 g) | 370 kcal | 36.3 g | 23.9 g | 0.0 g |
| 손바닥 크기 (85 g) | 177 kcal | 17.3 g | 11.4 g | 0.0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연어 | 208 kcal | 20.4 g | 13.4 g | 0 g |
| 대구 | 82 kcal | 17.8 g | 0.7 g | 0 g |
| 새우 | 99 kcal | 24 g | 0.3 g | 0.2 g |
| 참치 | 132 kcal | 28.2 g | 1.3 g | 0 g |
| 청어 | 158 kcal | 18 g | 9 g | 0 g |
하루 필요 칼로리를 칼로리 계산기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