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한국인에게 매우 친숙한 생선으로, 대구탕, 대구찜, 북어(건대구) 등 다양한 형태로 오랫동안 식탁에 올라왔습니다. 100g당 82kcal로 모든 생선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칼로리가 낮으며, 단백질 17.8g, 지방 0.7g으로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합입니다. 수분 함량이 81.2%로 매우 높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회복식이나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에 최적이며, 소화도 잘 되어 어린이나 노인에게도 권장되는 생선입니다.
대구는 셀레늄이 33.1µg으로 DRV의 약 60%를 공급하며, 갑상선 기능과 항산화 방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인 203mg은 DRV의 약 29%로 뼈와 치아 강화에 기여하며, 칼륨 244mg은 혈압 조절과 근육 기능을 지원합니다. 비타민 B12 0.91µg은 신경 건강과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고, 나이아신 2.06mg과 비타민 B6 0.25mg이 에너지 대사를 돕습니다. 마그네슘 32mg은 300가지 이상의 효소 활성에 관여하며, 아연 0.45mg과 철분 0.38mg이 면역 기능과 산소 운반을 지원합니다. 콜레스테롤은 43mg으로 매우 낮아 심혈관 건강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대구탕은 무, 대파, 마늘, 두부를 넣고 맑게 끓이는 것이 기본으로,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살이 연약하므로 끓는 육수에 넣고 짧은 시간에 익혀야 퍼짐 없이 모양이 유지됩니다. 겨울철에는 아귀와 함께 아귀찜처럼 양념에 버무려 쪄 내는 방식도 훌륭합니다. 대구포(건대구)는 고추장에 버무려 반찬으로 활용하거나, 두드려 부드럽게 만든 후 구워 먹으면 또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메가-3 함량이 낮아 샐러드나 레몬 드레싱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요리에 가장 잘 어울리며, 조리 시 허브와 레몬을 활용하면 담백한 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82 kcal | 148 kcal |
| 단백질 | 17.8 g | 32.0 g |
| 지방 | 0.7 g | 1.3 g |
| 탄수화물 | 0 g | 0.0 g |
| 식이섬유 | 0 g | 0.0 g |
| 당류 | 0 g | 0.0 g |
| 수분 | 81.2 g | 146.2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비타민 B12 | 0.91 µg | 38% |
| 니아신 (B3) | 2.06 mg | 13% |
| 비타민 B6 | 0.25 mg | 15% |
| 리보플라빈 (B2) | 0.06 mg | 5% |
| 판토텐산 (B5) | 0.15 mg | 3% |
| 셀레늄 | 33.1 µg | 60% |
| 인 | 203 mg | 16% |
| 칼륨 | 244 mg | 5% |
| 마그네슘 | 32 mg | 8% |
| 아연 | 0.45 mg | 4% |
| 철분 | 0.38 mg | 2% |
| 콜레스테롤 | 43 mg | 14%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82 kcal | 17.8 g | 0.7 g | 0 g |
| 필렛 1조각 (180 g) | 148 kcal | 32.0 g | 1.3 g | 0.0 g |
| 손바닥 크기 (85 g) | 70 kcal | 15.1 g | 0.6 g | 0.0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대구 | 82 kcal | 17.8 g | 0.7 g | 0 g |
| 새우 | 99 kcal | 24 g | 0.3 g | 0.2 g |
| 참치 | 132 kcal | 28.2 g | 1.3 g | 0 g |
| 청어 | 158 kcal | 18 g | 9 g | 0 g |
| 송어 | 190 kcal | 20.5 g | 11.5 g | 0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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