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는 중동과 지중해 요리의 핵심 식재료로, 한국에서는 양꼬치와 함께 최근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육류입니다. 100g당 294 kcal, 단백질 24.5 g, 지방 20.9 g, 탄수화물 0 g을 제공하며 수분 함량은 54.2 g입니다. 콜레스테롤은 97 mg으로 다른 육류보다 약간 높습니다. 양고기는 독특한 풍미가 특징인데, 이는 4-메틸옥탄산이라는 지방산에서 비롯됩니다. 켤레 리놀레산(CLA)이 풍부해 체지방 감소와 근육 보존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으며, 목초 사육 양에서 얻은 고기일수록 오메가-3 지방산 비율이 높아 더욱 건강에 유리합니다.
양고기에는 비타민 B12 2.31 µg이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2.4 µg)에 육박하는 양을 공급하며, 신경 건강과 적혈구 생성, DNA 합성에 필수적입니다. 아연 4.46 mg은 일일 권장 섭취량의 40~56%를 충족해 면역 기능, 상처 치유, 생식 건강을 지원합니다. 나이아신 6.66 mg은 에너지 대사와 뇌 기능을 강화하고, 셀레늄 23.8 µg은 갑상선 건강과 항산화 방어를 보호합니다. 철분 1.88 mg은 헴철 형태로 흡수율이 높으며, 인 188 mg은 뼈와 에너지 대사를 지원합니다. 칼륨 310 mg은 혈압 조절을 돕고, 마그네슘 23 mg은 근육 기능에 관여합니다. 리보플라빈 0.24 mg, 비타민 B6 0.13 mg, 판토텐산 0.6 mg도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줄이려면 조리 전 우유나 요거트에 30분~1시간 재워 두거나, 생강, 마늘, 로즈마리 마리네이드를 활용하세요. 한국에서 가장 대중화된 양꼬치는 꼬치에 꿴 양고기를 숯불에 구운 후 쯔란(커민) 가루와 고춧가루를 뿌려 즐기는 방식으로, 진한 향신료가 양고기의 개성 있는 풍미를 살려줍니다. 양갈비는 소금과 허브만으로 간단히 간해 팬에서 미디엄 레어로 구우면 육즙이 풍부합니다. 중동식 양고기 케밥이나 모로칸 타진으로 응용하면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즙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향상됩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294 kcal | 294 kcal |
| 단백질 | 24.5 g | 24.5 g |
| 지방 | 20.9 g | 20.9 g |
| 탄수화물 | 0 g | 0.0 g |
| 식이섬유 | 0 g | 0.0 g |
| 당류 | 0 g | 0.0 g |
| 수분 | 54.2 g | 54.2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비타민 B12 | 2.31 µg | 96% |
| 니아신 (B3) | 6.66 mg | 42% |
| 비타민 B6 | 0.13 mg | 8% |
| 리보플라빈 (B2) | 0.24 mg | 18% |
| 판토텐산 (B5) | 0.6 mg | 12% |
| 아연 | 4.46 mg | 41% |
| 셀레늄 | 23.8 µg | 43% |
| 인 | 188 mg | 15% |
| 칼륨 | 310 mg | 7% |
| 철분 | 1.88 mg | 10% |
| 마그네슘 | 23 mg | 5% |
| 콜레스테롤 | 97 mg | 32%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294 kcal | 24.5 g | 20.9 g | 0 g |
| 1조각 (뼈 포함) (100 g) | 294 kcal | 24.5 g | 20.9 g | 0.0 g |
| 손바닥 크기 (85 g) | 250 kcal | 20.8 g | 17.8 g | 0.0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양고기 | 294 kcal | 24.5 g | 20.9 g | 0 g |
| 칠면조 가슴살 | 135 kcal | 30.1 g | 1 g | 0 g |
| 햄 | 145 kcal | 21.6 g | 5.5 g | 1.5 g |
| 닭가슴살 | 165 kcal | 31 g | 3.6 g | 0 g |
| 닭다리 | 209 kcal | 26 g | 10.9 g | 0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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