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는 우유의 지방을 농축시켜 만든 고지방 유제품으로, 100g당 717kcal라는 높은 열량을 가집니다. 지방이 81.1g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단백질은 0.9g, 탄수화물은 0.1g에 불과합니다. 수분 함량은 17.9%입니다. 버터는 한국 요리에서 전통적으로 잘 쓰이지 않았지만, 현대 한국 베이킹과 퓨전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적은 양으로도 강렬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 소량 사용이 핵심입니다.
버터의 가장 주목할 영양소는 지용성 비타민들입니다. 비타민 A는 0.684mg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DRV)의 76%에 달해 시력 보호와 면역 기능에 탁월합니다. 비타민 D는 1.5µg으로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E 2.32mg은 세포막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비타민 K 7µg은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관여합니다. 나트륨은 11mg으로 낮지만, 콜레스테롤이 215mg으로 높아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들은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셀레늄은 1µg 함유됩니다.
버터는 적은 양으로도 요리의 깊이를 크게 높여줍니다. 갓 구운 식빵에 소량 발라 즐기거나, 팬에 녹여 마늘과 함께 볶아 갈릭버터를 만들면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요리에 접목할 때는 떡볶이 소스에 소량 더해 고소함을 높이거나, 된장찌개 마무리 단계에 작은 한 조각 넣으면 부드럽고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계란 프라이나 오믈렛을 버터로 구우면 식당 느낌의 고급스러운 풍미가 납니다. 구운 고구마나 옥수수에 얹으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달콤 짭짤한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 5-10g 정도의 적은 양으로 활용하는 것이 칼로리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717 kcal | 100 kcal |
| 단백질 | 0.9 g | 0.1 g |
| 지방 | 81.1 g | 11.4 g |
| 탄수화물 | 0.1 g | 0.0 g |
| 식이섬유 | 0 g | 0.0 g |
| 당류 | 0.1 g | 0.0 g |
| 수분 | 17.9 g | 2.5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비타민 A | 0.684 mg | 76% |
| 비타민 D | 1.5 µg | 8% |
| 비타민 E | 2.32 mg | 15% |
| 비타민 K | 7 µg | 6% |
| 나트륨 | 11 mg | 0% |
| 콜레스테롤 | 215 mg | 72% |
| 셀레늄 | 1 µg | 2%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717 kcal | 0.9 g | 81.1 g | 0.1 g |
| 1큰술 (14 g) | 100 kcal | 0.1 g | 11.4 g | 0.0 g |
| 1조각 (5 g) | 36 kcal | 0.0 g | 4.1 g | 0.0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버터 | 717 kcal | 0.9 g | 81.1 g | 0.1 g |
| 그릭 요거트 | 59 kcal | 10.2 g | 0.7 g | 3.6 g |
| 우유 | 61 kcal | 3.2 g | 3.3 g | 4.8 g |
| 케피어 | 63 kcal | 3.3 g | 3.5 g | 4.7 g |
| 코티지 치즈 | 98 kcal | 11.1 g | 4.3 g | 3.4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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