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은 한국 전통 음식인 냉면과 막국수의 주재료로, 수백 년간 한국인의 식탁을 지켜온 건강 곡물입니다. 조리된 메밀 100g당 92 kcal, 단백질 3.4 g, 지방 0.6 g, 탄수화물 19.9 g으로 구성되며, 식이섬유가 2.7 g에 달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수분 함량은 75.6 g이고 당은 0.9 g으로 혈당 부담이 낮습니다. 메밀은 기술적으로 곡물이 아닌 씨앗류이지만, 완전 단백질에 가까운 아미노산 구성을 가지고 있어 식물성 식단에서 특히 가치가 높습니다. 루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도 함유되어 있어 혈관 건강을 지원합니다.
메밀에는 마그네슘 51 mg이 풍부해 근육 기능과 혈압 조절을 돕습니다. 인 70 mg은 뼈와 치아 건강에 기여하고, 칼륨 88 mg은 심장 리듬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나이아신 0.94 mg과 비타민 B6 0.08 mg은 신경계와 에너지 대사를 지원하며, 엽산 14 µg은 세포 분열에 필요합니다. 판토텐산 0.36 mg은 스트레스 호르몬 생산을 돕고, 철분 0.8 mg은 산소 운반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아연 0.61 mg은 면역력을, 구리 0.15 mg은 철분 흡수와 신경 기능을 지원합니다. 셀레늄 1.5 µg도 함유되어 항산화 방어를 강화합니다.
메밀의 묵직하고 고소한 맛을 살리려면 조리 시 물 비율을 넉넉히 잡아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식으로는 메밀국수를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말아 냉면으로 즐기거나, 들기름과 김가루를 비벼 막국수로 먹으면 훌륭합니다. 서양식으로는 메밀 그로트를 볶은 버섯, 양파와 함께 카샤(kasha)로 만들어 따뜻한 사이드 디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을 실천 중이라면 메밀가루로 팬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식초 드레싱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도 높아집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92 kcal | 155 kcal |
| 단백질 | 3.4 g | 5.7 g |
| 지방 | 0.6 g | 1.0 g |
| 탄수화물 | 19.9 g | 33.4 g |
| 식이섬유 | 2.7 g | 4.5 g |
| 당류 | 0.9 g | 1.5 g |
| 수분 | 75.6 g | 127.0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니아신 (B3) | 0.94 mg | 6% |
| 비타민 B6 | 0.08 mg | 5% |
| 엽산 | 14 µg | 4% |
| 판토텐산 (B5) | 0.36 mg | 7% |
| 마그네슘 | 51 mg | 12% |
| 인 | 70 mg | 6% |
| 칼륨 | 88 mg | 2% |
| 철분 | 0.8 mg | 4% |
| 아연 | 0.61 mg | 6% |
| 구리 | 0.15 mg | 17% |
| 망간 | 0.4 mg | 17% |
| 셀레늄 | 1.5 µg | 3%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92 kcal | 3.4 g | 0.6 g | 19.9 g |
| 1컵 (조리 후) (168 g) | 155 kcal | 5.7 g | 1.0 g | 33.4 g |
| 1컵 (건조) (170 g) | 156 kcal | 5.8 g | 1.0 g | 33.8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메밀(조리) | 92 kcal | 3.4 g | 0.6 g | 19.9 g |
| 오트밀(조리) | 68 kcal | 2.4 g | 1.4 g | 12 g |
| 옥수수 | 86 kcal | 3.3 g | 1.4 g | 18.7 g |
| 기장(조리) | 119 kcal | 3.5 g | 1 g | 23.7 g |
| 퀴노아(조리) | 120 kcal | 4.4 g | 1.9 g | 21.3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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