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주식입니다. 100g당 130 kcal, 탄수화물 28.2 g, 단백질 2.7 g, 지방 0.3 g으로 구성된 쌀밥은 하루 에너지를 공급하는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수분 함량이 68.4 g에 달해 소화가 잘 되고 위에 부담이 적으며, 당 함량은 0.1 g에 불과해 은은한 단맛만 느껴집니다. 식이섬유는 0.4 g으로 현미에 비해 적지만, 쌀밥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다양한 반찬과의 조화를 극대화합니다.
쌀밥에는 엽산 58 µg(일일 권장 섭취량의 약 15%)이 들어 있어 세포 재생과 임산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 1.2 mg은 빈혈 예방에 기여하고, 망간 0.47 mg은 뼈 건강과 항산화 효소 활성화에 관여합니다. 셀레늄 7.5 µg은 갑상선 기능을 지원하며, 인 43 mg과 마그네슘 12 mg은 근육 및 신경 기능 유지에 필요합니다. 티아민(비타민 B1) 0.02 mg은 탄수화물 대사를 돕고, 나이아신 0.4 mg은 에너지 생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연 0.49 mg과 구리 0.07 mg도 함께 함유되어 면역과 효소 활동을 지원합니다.
쌀밥을 가장 맛있게 즐기려면 쌀을 씻어 30분 이상 불린 후 물 비율을 쌀 1컵 기준 1.1~1.2컵으로 맞춰 짓는 것이 핵심입니다. 갓 지은 밥은 참기름 한 방울과 구운 김 한 장만으로도 훌륭한 한 끼가 됩니다. 영양을 더하고 싶다면 현미, 보리, 퀴노아를 섞어 잡곡밥으로 만들어 보세요. 된장찌개, 김치, 나물 반찬과 함께하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균형 있게 보완됩니다. 남은 밥은 냉동 보관해 필요할 때 꺼내 쓰면 영양 손실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130 kcal | 205 kcal |
| 단백질 | 2.7 g | 4.3 g |
| 지방 | 0.3 g | 0.5 g |
| 탄수화물 | 28.2 g | 44.6 g |
| 식이섬유 | 0.4 g | 0.6 g |
| 당류 | 0.1 g | 0.2 g |
| 수분 | 68.4 g | 108.1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티아민 (B1) | 0.02 mg | 2% |
| 니아신 (B3) | 0.4 mg | 3% |
| 엽산 | 58 µg | 14% |
| 철분 | 1.2 mg | 7% |
| 망간 | 0.47 mg | 20% |
| 셀레늄 | 7.5 µg | 14% |
| 인 | 43 mg | 3% |
| 마그네슘 | 12 mg | 3% |
| 아연 | 0.49 mg | 4% |
| 구리 | 0.07 mg | 8%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130 kcal | 2.7 g | 0.3 g | 28.2 g |
| 1컵 (조리 후) (158 g) | 205 kcal | 4.3 g | 0.5 g | 44.6 g |
| 1컵 (건조) (185 g) | 241 kcal | 5.0 g | 0.6 g | 52.2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쌀밥 | 130 kcal | 2.7 g | 0.3 g | 28.2 g |
| 오트밀(조리) | 68 kcal | 2.4 g | 1.4 g | 12 g |
| 옥수수 | 86 kcal | 3.3 g | 1.4 g | 18.7 g |
| 메밀(조리) | 92 kcal | 3.4 g | 0.6 g | 19.9 g |
| 기장(조리) | 119 kcal | 3.5 g | 1 g | 23.7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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