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는 한국에서 수천 년간 재배된 전통 곡물로, 보리밥과 보리차의 형태로 한국인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리된 보리 100g당 123 kcal, 탄수화물 28.2 g, 단백질 2.3 g, 지방 0.4 g을 제공하며, 식이섬유가 3.8 g으로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수분 함량은 68.8 g이며 당은 0.3 g으로 매우 낮습니다. 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효과로 유명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콜레스테롤 개선에 보리 베타글루칸의 효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보리에는 나이아신 2.06 mg이 풍부해 에너지 대사와 DNA 복구를 지원합니다. 셀레늄 8.6 µg은 갑상선 기능과 항산화 방어를 강화하고, 아연 0.82 mg은 면역력 유지에 기여합니다. 철분 1.3 mg은 산소 운반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 54 mg은 뼈와 세포막 형성에 필요합니다. 칼륨 93 mg은 혈압 조절을 돕고, 마그네슘 22 mg은 근육과 신경 기능을 지원합니다. 비타민 B군으로는 티아민 0.08 mg, 리보플라빈 0.06 mg, 비타민 B6 0.12 mg이 포함되어 있으며, 엽산 16 µg은 세포 재생과 태아 신경관 발달에 기여합니다. 구리 0.1 mg과 망간 0.26 mg도 효소 활동을 지원합니다.
보리는 쌀과 섞어 보리밥으로 지으면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습니다. 보리 특유의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은 된장찌개와 나물 반찬과 어우러져 전통 한식의 맛을 극대화합니다. 보리차는 보리를 볶아 뜨거운 물에 우려낸 음료로, 카페인이 없어 누구나 마실 수 있으며 여름에는 냉보리차로 즐기면 상쾌합니다. 서양식으로는 보리 리조토나 보리 스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리는 백미보다 조리 시간이 길므로 미리 30분 이상 불려 두거나 압력솥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가 촉진됩니다.
| 영양소 | 100 g당 | 1회 제공량당 |
|---|---|---|
| 칼로리 | 123 kcal | 193 kcal |
| 단백질 | 2.3 g | 3.6 g |
| 지방 | 0.4 g | 0.6 g |
| 탄수화물 | 28.2 g | 44.3 g |
| 식이섬유 | 3.8 g | 6.0 g |
| 당류 | 0.3 g | 0.5 g |
| 수분 | 68.8 g | 108.0 g |
| 비타민 및 미네랄 | ||
| 티아민 (B1) | 0.08 mg | 7% |
| 리보플라빈 (B2) | 0.06 mg | 5% |
| 니아신 (B3) | 2.06 mg | 13% |
| 비타민 B6 | 0.12 mg | 7% |
| 엽산 | 16 µg | 4% |
| 철분 | 1.3 mg | 7% |
| 마그네슘 | 22 mg | 5% |
| 인 | 54 mg | 4% |
| 칼륨 | 93 mg | 2% |
| 아연 | 0.82 mg | 7% |
| 구리 | 0.1 mg | 11% |
| 망간 | 0.26 mg | 11% |
| 셀레늄 | 8.6 µg | 16% |
| 제공량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100 g | 123 kcal | 2.3 g | 0.4 g | 28.2 g |
| 1컵 (조리 후) (157 g) | 193 kcal | 3.6 g | 0.6 g | 44.3 g |
| 식품 | 칼로리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
| 보리(조리) | 123 kcal | 2.3 g | 0.4 g | 28.2 g |
| 오트밀(조리) | 68 kcal | 2.4 g | 1.4 g | 12 g |
| 옥수수 | 86 kcal | 3.3 g | 1.4 g | 18.7 g |
| 메밀(조리) | 92 kcal | 3.4 g | 0.6 g | 19.9 g |
| 기장(조리) | 119 kcal | 3.5 g | 1 g | 23.7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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